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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가지 않은 길 [김정남] <다산포럼>


글쓴이 /김정남
· 언론인
· 前 평화신문 편집국장
· 前 민주일보 논설위원
· 前 대통령비서실 교문사회수석비서관
· 저서 : <진실, 광장에 서다- 민주화운동 30년의 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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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 ) 2012.08.14 다산포럼 제617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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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 않은 길 -


            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
            바라다볼 수 있는 데까지 멀리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
            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


            그 날 아침 두 길에는
            낙엽을 밟은 자취는 없었습니다.
            아, 나는 다음 날을 위하여 한 길은 남겨 두었습니다.
            길은 길에 연하여 끝없으므로
            내가 다시 돌아올 것을 의심하면서…….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 로버트 프로스트(1894~1963), 피천득 역

  ‘두 갈래 길’로 알려진 이 시는 내가 좋아하는 시 가운데 하나이다. 정서가 달라서인지 마음에 와 닿는 외국시는 많지 않은데, 어쩐지 이 시는 인생에 대한 묘한 울림을 내게 주고 있다. 프로스트가 죽던 바로 그 해, 그를 기려 건립된 도서관의 헌정식에서 미국의 대통령 케네디가 행한 연설에서도 이 시는 맨 처음에 인용되고 있다. 이날 케네디는 「시와 권력(의 상호관계)」이라는 제목의 유명한 연설을 했다.

  이 연설에서 케네디는 시와 권력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권력이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 때 시는 그의 한계를 일깨워 줍니다. 권력이 인간의 관심영역을 좁힐 때 시는 인간존재의 풍부함과 다양함을 일깨워 줍니다. 권력이 부패하면 시가 정화(淨化)합니다. … 권력을 창조하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위대함에 불가결한 공헌을 합니다. 그러나 권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 역시 이와 똑같이 불가결한 공헌을 하며 특히 그 의문이 공정할 것일 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얼마 전 도종환이 국회의원이 된 뒤 그의 시가 실린 중학교 교과서를 놓고 설왕설래가 있었다. 나 역시 도종환의 시, ‘접시꽃 당신’을 읽고서는 그의 진하고 따뜻한 감성에 함께하지 않을 수 없었고, ‘흔들리며 피는 꽃’이나 담쟁이와 단풍을 노래한 시를 통해서는 시인의 통찰력과 인생의 예지에 깊은 감명을 받은 바 있었다. 나는 그가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해서 그의 시를 교과서에서 빼야한다는 주장에는 결코 동조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가 국회의원이 된 뒤, 시인으로서의 그를 보는 눈이나 그의 시를 읽을 때의 느낌은 예전같지 않다는 것만은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비단 나 홀로 느끼는 감정은 아닐 것이다.

인생의 표준이 달라지고 있다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을 놓고 정작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다른 데 있다. 내가 생각키로는 프로스트는 이 시를 통해 인생이란 그 시작에서 끝으로 이어진 오직 그 한 길 밖에 갈 수 없다는 숙명과 한계, 그리고 가보지 않은 나머지 한 길에 대한 미련과 연민을 노래한 것이 아닌가 싶다. 과연 우리네 인생은 이러저러한 환경과 제약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최초의 길에서 길로 이어진 그 한 길 밖에는 갈 수가 없게 마련인 것이다.

  프로스트의 시에서는 그나마 자신이 가야 할 그 한 길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한국인에게는 이제까지 제 뜻으로 자신의 길을 선택할 여지마저 없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오직 크고 넓은 한 길만이 있었을 뿐이다. 처음부터 그 길에 들지 못하거나, 그 길을 가다가 낙오하면 인생의 패배자가 되기 마련이었다. 다른 길은 있지도 않았고, 보이지도 않았으며, 설사 간다고 해도 그 길은 나락의 길이었다.

  한국인들의 표준형 인생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좋은 대학을 나와 정규직에 취직함으로써 주류사회에 편입, 신분상승을 이루고, 그에 걸맞는 상대를 맞아 1~2명 자녀를 두고 이 사회의 중견으로 활동하다가 65세 무렵 은퇴한 뒤에는 쌓아온 부와 명예를 누리며 자녀와 함께 살다가 이 세상을 하직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표준이 달라지고 있다. 대학 정원이 고교졸업생 수보다 많아지고, 평균수명도 몰라보게 늘어났으며, 표준가족도 4인가족에서 1~2인가족으로 바뀌었다. 1인가족(25.3%)과 2인가족(25.2%)의 비중이 계속 늘고 있다. 대학졸업 후 취업이라는 외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선은 내가 좋아하는 일하다가 공부는 나중에 해도 아무 문제가 없게 되었다. 길은 외줄기로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인생은 외줄기 한번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은퇴 후 제2의 인생이 있다는 것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이제 ‘가지 않은 길’도 가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사람이 선구자가 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사람이 많이 나와야 한다. 그러면 가지 않았던 길이 새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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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식보조키 생산업체에 관하여..

임동명
2007/06/16 5078 949
156
     [re] 기계식보조키 생산업체에 관하여..

ms77
2007/06/17 5090 879
155
       죄송합니다

임동명
2007/06/19 5150 992
154
         [re] 죄송합니다

관리자
2007/06/20 5134 896
153
   행복어사전 [1]

UNHWAtools
2007/06/12 4886 336
152
   고1때 이야기

관리자
2007/06/06 4881 965
151
   이 보다 더 즐거울 수 없었다. [1]

UNHWAtools
2007/06/01 4677 281
150
   도어록문의드립니다

임행우
2007/05/24 5073 910
149
     [re] 도어록문의드립니다

관리자
2007/05/24 4820 797
148
   철물점운영에 관하여

관악철물/전기
2007/05/22 6344 955
147
     [re] 철물점운영에 관하여

관리자
2007/05/25 4790 734
146
   철물점일기

UNHWAtools
2007/05/20 4791 934
145
     [re] 반갑습니다.

관리자
2007/05/21 4878 788
144
       실란트 있습니까?

UNHWAtools
2007/05/21 4833 812
143
         [re] 우레탄 실란트...

관리자
2007/05/22 4849 745
142
   대구 대흥금속에 대해 알고싶은데요

박진환
2007/05/11 4827 802
141
     [re] 대구 대흥금속에 대해 알고싶은데요

관리자
2007/05/12 4799 779
140
   철물점창업에관해서요

홍성환
2007/05/07 5092 957
139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5/09 4736 778
138
   운화철물 사장님께

관리자
2007/03/29 4875 1038
137
     마음 주머니에 담아갑니다. [1]

운화
2007/03/30 4522 338
136
   베란다에 꽃이...

관리자
2007/03/24 4586 1027
135
     [re] 상사환줄 알았더니 [2]

운화철물
2007/03/24 5903 411
134
   궁금합니다

윤태홍
2007/03/12 5158 787
133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3/12 4801 784
132
   물품 구입에 대하여

윤태홍
2007/03/08 5131 774
131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3/10 4821 778
130
   두 종류의 종합건축자재전

관리자
2007/01/19 4755 1104
12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운화철물
2007/01/01 4842 769
128
     [re] 사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리자
2007/01/02 4526 680
127
   사우나파크입니다. 사진보시고 연락주세요

박승관
2006/12/27 4622 782
126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2/27 4585 731
125
  비밀글입니다 훌륭하신 사장님

곽경호
2006/12/19 4 0
124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2/27 4802 1088
123
   철물점창업에대서 초기비용에대에

김성용
2006/12/08 8087 1109
122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2/11 4718 829
121
   도어록 사진

관리자
2006/10/31 4510 697
120
   경남 사천에 계신 분께

관리자
2006/10/16 4954 758
119
   경남 사천에서 메일주셨던 분께 [1]

관리자
2006/10/02 5034 149
118
  비밀글입니다 철물점개업에대해~~~. [1]

양회철
2006/09/28 20 0
117
   방문요청

황동식
2006/09/08 4860 1058
116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09/12 4717 804
115
   여름은 끝?? [1]

김동철
2006/09/04 5366 158
114
   각종매트 바닥재 안내

서울매트
2006/08/16 4664 685
113
   방충망견적

신기한나라
2006/06/22 4723 662
112
     [re] 답변입니다.

ms77
2006/06/22 4937 848
111
   여성도 철물점을 할수 있을지... [1]

해경
2006/06/20 5088 164
110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06/27 4750 755
109
   철물점 개업에 대하여

도라지
2006/05/12 5349 840
108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0/02 4863 839
107
     [re]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1]

관리자
2006/05/13 5154 161
106
   문의드립니다

신원
2006/04/11 4636 738
105
     [re] 문의드립니다

ms77
2006/04/13 4909 790
104
   감기조심하세염^ㅡ^::

김동철
2005/12/10 4719 717
103
     [re] 고마워요

관리자
2005/12/12 4633 769
102
   광명사랑의 집 "사랑의 대축제" 개최

ms77
2005/11/30 4881 753
101
   카다록

전재민
2005/11/28 4790 817
100
     [re] 죄송합니다.

ms77
2005/11/29 4885 773
99
   대구 대흥금속...[ 손잡이 사진 ]

관리자
2005/11/17 5110 826
98
   평창동계올림픽유치pt를 좀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황재민
2005/11/06 4908 867
97
     [re] 저의 친구가 대신 답변을 올려 주었어요.

관리자
2005/11/08 4833 885
96
     [re] 평창동계올림픽유치pt를 좀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초록나비
2005/11/07 4863 806
95
   '조용주'님의 감사인사

관리자
2005/10/15 4802 789
94
   [사랑밭 새벽편지] 나를 울린 꼬맹이

관리자
2005/09/13 4532 786
93
   대한항공의 <아름다운 회항>

관리자
2005/08/27 4559 742
92
   트렌치 업체좀 알려주세요

이가
2005/07/21 4883 766
91
     [re] 트렌치 업체좀 알려주세요

관리자
2005/07/21 4742 711
90
   경향하우징페어 및 MBC건축박람회 개최안내

ms77
2005/07/08 4901 701
89
   사랑하게 되면 [연세춘추]

ms77
2005/06/14 4833 796
88
   디지털도어 추천 부탁드려요~

현철
2005/04/25 4987 726
87
     [re] 디지털도어 추천 부탁드려요~

관리자
2005/04/26 5410 917
86
   샤시부속 철물점 창업에 대하여... [1]

이재환
2005/04/08 6354 745
85
     [re] 샤시부속 철물점 창업에 대하여... [1]

관리자
2005/04/11 4912 218
84
   락킹 플라이어...

세아
2005/03/27 4812 722
83
     [re] 락킹 플라이어...

관리자
2005/03/28 4603 708
82
   기업의 양심과 고객 서비스에 관한 제언

이문환
2005/03/08 5039 733
81
     [re]답변입니다.

관리자
2005/03/08 4821 711
80
   용접봉에대해서 [2]

김근술
2005/02/21 5104 137
79
     [re] 밝혀 주시면 고맙겠네요

관리자
2005/02/21 4737 696
78
   제품문의

이정임
2005/02/19 4947 844
77
     [re] 제품문의

관리자
2005/02/21 4659 944
76
   질문

김이술
2005/02/16 4787 742
75
     [re] 질문

관리자
2005/02/17 4726 677
74
   사랑의 경제적 가치는 연 10만달러 [중앙일보]

ms77
2005/02/14 4798 784
73
   해부용 시신-첨단 의료시술 개발에 도움 [중앙일보]

ms77
2005/02/14 4855 890
72
   f30계열,실타카(630)계열 스테인레스 핀(비 자성체라면 가능합니다.)구입

이원섭
2005/02/07 5196 811
71
     [re]스테인레스 타카핀 구입에 대하여

관리자
2005/02/07 4692 725
70
       [re]스테인레스 타카핀 구입에 대하여

이원섭
2005/02/07 4897 693
69
   관련업체좀 알수 없을까요

김민선
2005/02/03 5104 1092
68
     [re] 관련업체좀 알수 없을까요

관리자
2005/02/03 4652 737
67
       [re] 관련업체좀 알수 없을까요

김민선
2005/02/03 4797 802
66
         [re] 답변입니다

ms77
2005/02/03 5111 776
65
   2005 경향하우징페어

ms77
2005/02/01 5149 1190
64
   우유 투입구 가격좀

유혜경
2005/01/25 4648 717
63
     [re] 우유 투입구 가격

관리자
2005/01/26 4769 700
62
   외국인 노동자 직업병 고발한 박천응 목사 [중앙일보]

관리자
2005/01/20 4545 675
61
   자영업자 4명중 1명꼴 月100만원도 못 번다 [서울신문]

ms77
2005/01/19 4691 732
60
   땅에 어른거리는 ‘친일’그림자 [ 한겨레신문 ]

ms77
2005/01/19 4530 703
59
   외국은행에 우리 안방을 내주나 [ 경향신문 사설 ]

ms77
2005/01/19 4709 737
58
   일자형 도어스토퍼

최성호
2005/01/14 5447 846
57
     [re] 일자형 도어스토퍼

관리자
2005/01/14 4790 752
56
       [re] 일자형 도어스토퍼

최성호
2005/01/17 4752 757
55
         [re] 죄송합니다.

관리자
2005/01/17 4516 765
54
   제13회 MBC건축박람회

관리자
2005/01/14 4412 686
53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철물쟁이
2005/01/12 4998 769
52
     [re]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05/01/12 4700 687
51
   무석면 아미텍스에 결점이

이준호
2005/01/09 5384 808
50
     [re] 무석면 아미텍스에 결점이

관리자
2005/01/10 4854 692
49
   100만원짜리 구찌가방에 흔들린 '기자와 아내'

관리자
2005/01/07 4521 768
48
   택배를 받고서.... [1]

광명실버하우스
2004/12/30 4911 205
47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상희
2004/12/22 5207 1039
46
     [re]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04/12/22 5181 813
45
   [과학] "국산 원자현미경, NASA도 사용" [중앙일보]

관리자
2004/11/29 4581 662
44
   며느리와 효도 [다산연구소]

관리자
2004/11/15 4866 839
43
   책의 향기와 먹의 맛 <다산연구소> [1]

관리자
2004/11/10 5531 157
42
   지행겸진(知行兼進) <다산연구소>

관리자
2004/11/03 4800 836
41
   송곳으로 혀를 찌르다 <다산연구소>

관리자
2004/11/03 4777 814
40
   과녁/과녘? 맞는 말은? [1]

관리자
2004/10/27 4968 436
39
   [모라돈 의뢰] 광주 (주)동명 애드컴 입니다. [1]

조규운 실장
2004/10/26 5361 287
38
     [re] 자세한 내용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관리자
2004/10/26 4603 753
37
   우리말 ‘얼레리 꼴레리’의 유래는?

관리자
2004/10/19 4805 710
36
   당신의 우리말 실력은

관리자
2004/10/11 4696 724
35
   10만원권 발행 때 드는 한해 비용은?

관리자
2004/09/14 4899 716
34
   건설 줄도산…지방이 죽어갑니다

관리자
2004/08/31 4858 689
33
   "심장마비 위험 요인은 9가지"

관리자
2004/08/31 4785 742
32
   2004 경향하우징페어 Summer Festival

관리자
2004/08/20 5131 919
31
   제12회 MBC건축.가구박람회

관리자
2004/08/20 4665 720
30
   "나라 팔테니 1억5천만엔 달라" (우리 모두 반성을...)

관리자
2004/08/18 4764 727
29
  비밀글입니다 행거철물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김영봉
2004/07/31 4 0
28
     [re] 행거철물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관리자
2004/08/04 4950 760
27
   영안실만 있고 임종실은 없다 [중앙일보]

관리자
2004/07/12 5197 927
26
   어머니와의 이별(옮긴 글) [좋은 생각]

관리자
2004/06/20 4498 797
25
    무역업

이준호
2004/06/19 4934 828
24
   게이트맨의 고민

관리자
2004/04/03 4980 752
23
   지방 협력점 신청입니다.

82key
2004/02/03 5444 1004
22
   전 뉴질랜드에서 목수로 일 하는 이원모 입니다.

이원모
2003/12/15 5631 1014
21
     [re] 전 뉴질랜드에서 목수로 일 하는 이원모 입니다.

이준호
2004/06/19 5239 935
20
     [re]항상 건강하세요.

관리자
2003/12/16 4967 888
19
   속도위반 처벌시 경찰관과 단속카메라의 차이<자동차 정보>

관리자
2003/11/08 7034 856
18
  비밀글입니다 철물점 운영에 대해 [1]

철이
2003/11/02 9 0
17
     [re] 철물점 운영에 대해

관리자
2003/11/03 6259 926
16
   미산기업 귀중

관리자
2003/10/10 5089 947
15
   현소매점운영중인데요....

고상일
2003/09/19 5587 1063
14
     [re] 현소매점운영중인데요....

관리자
2003/09/19 5384 932
13
   디지탈 전자 보조키에 대한 질문

이인호
2003/09/16 5271 1008
12
     [re] 디지탈 전자 보조키에 대한 질문

관리자
2003/09/17 5461 1062
11
   지현컴퓨터학원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2003/09/08 5381 1007
10
   답변.고맙습니다

전창호
2003/08/27 5254 1045
9
   철물점 개업시 초기비용 알고 십습니다

김영우
2003/08/21 6026 942
8
     [re] 철물점 개업시 초기비용 알고 십습니다 [2]

관리자
2003/08/21 7103 311
7
   롤 방충망에 관한 질문~~~

이광은
2003/05/20 5391 938
6
     [re] 롤 방충망에 관한 질문~~~

ms77
2003/05/21 5946 1082
5
   철물점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남아름
2003/05/09 5869 1046
4
     [re] 철물점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ms77
2003/05/13 6295 1125
3
   배너교환요청

인터넷열쇠
2003/04/26 5284 1041
2
     [re] 배너교환요청

ms77
2003/04/28 5242 1011
1
   감사합니다

dsshin
2003/04/16 5315 108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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