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철물상사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403-78   
 
 
   

인터넷 철물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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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화철물 사장님께
<운화철물 사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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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올리신 우유투입구 밀폐기에 대한 내용과 조명가게가 옆에 들어온다는 메일을 읽고 생각나는 점이 있어 적어봅니다.
사장님께 메일로 보내려다 장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공개적인 글로 이곳에 올립니다.

1986년도 제가 장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울산에서 2년간 직장생활하면서 모은 돈 700여만으로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11만원인 가게를 얻었고 남은 돈 200~300만원으로 물건을 구입해가면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여유자금도 없었고 가게의 물건도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매일 1~2만원어치씩 물건을 판매하고 다시 물건을 구입하는 식이었지요.

개업하고 일주일 정도 되었을 때 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인근에서 가내공업을 하고 있어 본드와 장갑을 많이 사용하는데 오늘 일정 물량(제법 많은 양이었지요)을 구해줄 수 있냐고 문의하면서 물건이 준비되면 연락해 달라고 사무실 전화번호를 적어주고 가더군요.
장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러한 물품을 어디서 어떻게 구입하는 줄 몰라서 고민하고 있는데, 바로 그 때 가게 앞에 장갑과 본드를 가득 실은 차가 나타났습니다.
흔히 ‘나까마’라고 하는 중상이었고 반가운 마음에 필요한 수량을 얼른 내려놓고 계산해주었지요. 그리고는 아까 적어 놓은 전화번호로 물건이 다 준비되었다고 전화를 했는데, 웬걸 엉뚱한 곳이 나오고 그러한 가내공업을 하는 사무실이 아니라는 것이었어요.
순간 “아차!”하는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오더군요............

그리고 또 어떤 손님은 한 달에 걸쳐 수시로 백회(학교나 테니스장에서 사용)를 사러 오곤 했었는데 그 물건을 공급해 주는 중상도 가끔씩 와서 물건을 내려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손님이 점점 구입물량을 늘려갔고 백회를 공급해 주던 중상도 좀 더 자주 우리 가게에 드나들곤 했었지요. 그렇게 1~2개월이 흘러가고 서로의 거래관계에 어느 정도 신뢰감이 생기자 그 중상이 물건을 한 차(대량으로) 받으면 아주 저렴하게 해주겠다고 제의를 해오더군요. 장사욕심에 그리하였고 이젠 손님에게 같은 가격으로 팔면 이익금이 훨씬 많이 생길 거라는 뿌듯함으로 며칠을 보냈지요.
그런데 그 후론 수시로 백회를 사가던 손님도 오지 않고 우리 가게에 물건을 갖다 주던 그 사람들도 전혀 나타나질 않았어요.
결국 목돈을 들여 구입한 물건들이 애물단지로 되어 버렸고 가게의 공간만 차지하는 꼴이 되어버려 할 수 없이 자전거에 실어(처음4~5년간 자전거로 장사했지요) 인근의 학교에 수십 포씩 무료로 나누어 주고 말았습니다.

위 두 가지의 경우 모두 다 새로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골탕 먹이는 경우였지요.
오랜 세월이 지나서 지금 생각해 보면 모두 장사를 해나가면서 배우는 학습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모두를 장사의 수업료라 여기고 있습니다.

운화철물 사장님께 손님이 전화로 이야기한(주문한) 우유투입구 밀폐기의 경우는 아주 양호한 경우입니다. 그 제품은 항상 팔릴 수 있는 제품이고 구입하신 단가도 아주 저렴한 가격이라 언제든지 현금화시킬 수 있는 상품입니다.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거란 생각입니다.

다음은 사장님 가게 옆에 생긴다는 조명가게에 관한 저의 의견입니다.
사장님이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계신 내용이기에 사실 섣불리 이야기하기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현실의 세계는 매우 냉혹하다는 판단으로 조금이나마 사장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거의 20여 년 간 장사해오는 동안 제 주위에 많은 철물점들이 생겼다가 없어지기도 했고 제가 장사를 시작함으로 인해 기존에 있던 가게들이 문을 닫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또한 바로 옆 가게가 타일가게인데 수도꼭지 등 관련제품은 항상 중복되어 판매해 왔었지요.(지금은 형이 옆에서 가게를 하고 있고요...)
사실 같거나 비슷한 업종의 가게가 주위에 생기게 되면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일 겁니다. 속상하고 약 오르고 더욱 더 긴장하게 되고 손님을 뺏기지 않기 위해 더 친절해지는 등 심리적으로나 외부행동의 변화가 생기게 마련이지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똑같을 겁니다.

이런 경우 저는 이렇게 생각하곤 합니다.
나 때문에 주위의 가게들이 문을 닫으면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되고 주위에 같은 업종의 가게가 생기면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우선 생각해 봅니다. 주위에 원수를 만들어 좋을 건 하나도 없다는 생각으로요...  처음에는 어려워도 나중에는 아주 편안해집니다. 동일한 업종이 함께 위치해 있으면 소비자에게 선택의 기회가 많아져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손님들의 구매의욕을 나의 쪽으로 향하게 할 수 있어 오히려 손님이 더 많아질 거라는 자위적인 생각을 가지려고 항상 노력하는 거지요. 그리고 주위의 동종 업종 가게주인들이 물건이 필요해 찾아오면 반갑게 대하고 거의 구입단가로 건네줍니다. 인근에서 서로가 함께 어울리고 도와가며 장사하는 것이 값진 사회생활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죠.

운화철물 사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조명가게가 옆에 들어온다 하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옆에서 서로 도우며 이웃으로 지내면 그 조명가게 사장도 운화철물에서 취급하는 품목은 쉽사리 취급하기 어려울 것이고 두 가게가 함께 판매품목을 늘려 가면 전체적으로 손님을 끌어 모으는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희 가게 오는 손님들을 고객으로 삼기 위해 저희 옆에 조명가게를 개업했다고 하는 분도 계시고, 저희가 판매하던 스텐리스 부품과 관련된 스텐리스 파이프 가게를 저희 가게 옆에서 시작해보라고 권유해 현재 계속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도 있으며, 주위에 전기재료가게를 열기 위해 가게를 얻어 달라고 계속 부탁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듯이 어차피 운화철물 사장님께서도 조명가게가 들어오기로 확정되어 있다면 넓은 마음으로(사장님의 마음이 좁다는 뜻은 전혀 아니고요) 이해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건물주와의 관계도 사장님이 메일에서 밝히신 것처럼 호락호락 하지는 않을 것 같고  무슨 일이 생겨 건물주와 법적인 상황까지 가게 되면 항상 세입자는 약자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약자를 보호해 주거나 약자의 입장을 생각해 월세를 깎아 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특히 판매부진에 따른 손실금액을 일방적으로 계산해 월세를 적게 송금하실 경우 사장님 말씀대로 책잡히는 일이 되어 모든 면에서 불리하게 전개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네요.
부디 마음을 가라앉히시고 상대방이 싸움을 걸어와도 ‘나는 싸움을 피하고 상대방을 이해해 준다.’는 넓은 마음으로 일을 처리해 나가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예로부터 ’장사꾼의 똥은 개도 먹지 않는다’ ‘장사꾼은 부모, 형제도 몰라본다’ 등등 장사꾼에 대한 사회적인 평가는 별로 좋지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장사하다보면 장사에 눈이 멀어 객관적인 판단이 흐려지기 때문이란 뜻이겠지요. 그럴수록 장사행위도 우리 사회생활의 일부분이고 우리 모두가 사회의 구성원이란 생각을 한다면 좋은 해결책이 생길 거라 믿고 있습니다.

장사 시작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 닥쳐오는 어려움이 사장님을 많이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메일로 받은 몇 편의 글에서 풍겨오는 운화철물 사장님의 인격은 이러한 어려움을 옳은 방향으로 헤쳐나가시기에 충분하다는 믿음이 앞서 있습니다.

사장님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명성철물상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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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정
2008/03/21 4244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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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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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정
2008/03/31 4496 675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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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화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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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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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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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1/22 4472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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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8/01/22 5251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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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언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심원정
2007/12/10 4467 675
172
     [re] 축하드립니다.

관리자
2007/12/19 4296 754
171
   명성철물 사장님께....

복진명
2007/11/24 4554 658
170
     [re] 명성철물 사장님께....

관리자
2007/11/24 4500 653
169
  비밀글입니다 제품단가

유니트판넬
2007/11/23 2 0
168
     [re] 제품단가

관리자
2007/11/24 4584 690
167
   물건욕심 [1]

심원정
2007/10/26 5844 178
166
   억새의 겸손함

관리자
2007/10/03 4347 761
165
   이 더위가 밉지 않다 [2]

심원정
2007/07/27 5842 256
164
   스릴

UNHWAtools
2007/07/24 4702 904
163
     [re] 스릴

관리자
2007/07/25 4634 868
162
   등허리를 훤히

UNHWAtools
2007/07/06 4342 792
161
   광짬바코드

UNHWAtools
2007/06/28 4433 819
160
     [re] 배짱장사(?)

관리자
2007/07/05 4506 842
159
   낙뢰보호기

UNHWAtools
2007/06/26 4375 848
158
     [re] 낙뢰보호기

관리자
2007/06/28 4570 916
157
   기계식보조키 생산업체에 관하여..

임동명
2007/06/16 4630 879
156
     [re] 기계식보조키 생산업체에 관하여..

ms77
2007/06/17 4679 808
155
       죄송합니다

임동명
2007/06/19 4545 909
154
         [re] 죄송합니다

관리자
2007/06/20 4625 828
153
   행복어사전 [1]

UNHWAtools
2007/06/12 4540 336
152
   고1때 이야기

관리자
2007/06/06 4249 885
151
   이 보다 더 즐거울 수 없었다. [1]

UNHWAtools
2007/06/01 4357 281
150
   도어록문의드립니다

임행우
2007/05/24 4562 833
149
     [re] 도어록문의드립니다

관리자
2007/05/24 4308 731
148
   철물점운영에 관하여

관악철물/전기
2007/05/22 5792 880
147
     [re] 철물점운영에 관하여

관리자
2007/05/25 4426 669
146
   철물점일기

UNHWAtools
2007/05/20 4395 845
145
     [re] 반갑습니다.

관리자
2007/05/21 4526 725
144
       실란트 있습니까?

UNHWAtools
2007/05/21 4328 747
143
         [re] 우레탄 실란트...

관리자
2007/05/22 4538 683
142
   대구 대흥금속에 대해 알고싶은데요

박진환
2007/05/11 4516 742
141
     [re] 대구 대흥금속에 대해 알고싶은데요

관리자
2007/05/12 4347 704
140
   철물점창업에관해서요

홍성환
2007/05/07 4764 866
139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5/09 4405 709

   운화철물 사장님께

관리자
2007/03/29 4588 964
137
     마음 주머니에 담아갑니다. [1]

운화
2007/03/30 4176 338
136
   베란다에 꽃이...

관리자
2007/03/24 4296 954
135
     [re] 상사환줄 알았더니 [2]

운화철물
2007/03/24 5541 411
134
   궁금합니다

윤태홍
2007/03/12 4696 710
133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3/12 4516 713
132
   물품 구입에 대하여

윤태홍
2007/03/08 4780 704
131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3/10 4512 712
130
   두 종류의 종합건축자재전

관리자
2007/01/19 4286 1024
12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운화철물
2007/01/01 4551 702
128
     [re] 사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리자
2007/01/02 4269 627
127
   사우나파크입니다. 사진보시고 연락주세요

박승관
2006/12/27 4327 705
126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2/27 4179 656
125
  비밀글입니다 훌륭하신 사장님

곽경호
2006/12/19 4 0
124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2/27 4451 995
123
   철물점창업에대서 초기비용에대에

김성용
2006/12/08 7794 1034
122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2/11 4405 759
121
   도어록 사진

관리자
2006/10/31 4245 630
120
   경남 사천에 계신 분께

관리자
2006/10/16 4460 688
119
   경남 사천에서 메일주셨던 분께 [1]

관리자
2006/10/02 4710 149
118
  비밀글입니다 철물점개업에대해~~~. [1]

양회철
2006/09/28 20 0
117
   방문요청

황동식
2006/09/08 4575 983
116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09/12 4455 739
115
   여름은 끝?? [1]

김동철
2006/09/04 5038 158
114
   각종매트 바닥재 안내

서울매트
2006/08/16 4368 608
113
   방충망견적

신기한나라
2006/06/22 4406 595
112
     [re] 답변입니다.

ms77
2006/06/22 4647 779
111
   여성도 철물점을 할수 있을지... [1]

해경
2006/06/20 4751 164
110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06/27 4452 680
109
   철물점 개업에 대하여

도라지
2006/05/12 5042 764
108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0/02 4467 772
107
     [re]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1]

관리자
2006/05/13 4794 161
106
   문의드립니다

신원
2006/04/11 4323 669
105
     [re] 문의드립니다

ms77
2006/04/13 4618 732
104
   감기조심하세염^ㅡ^::

김동철
2005/12/10 4378 648
103
     [re] 고마워요

관리자
2005/12/12 4352 710
102
   광명사랑의 집 "사랑의 대축제" 개최

ms77
2005/11/30 4543 688
101
   카다록

전재민
2005/11/28 4500 739
100
     [re] 죄송합니다.

ms77
2005/11/29 4524 700
99
   대구 대흥금속...[ 손잡이 사진 ]

관리자
2005/11/17 4828 747
98
   평창동계올림픽유치pt를 좀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황재민
2005/11/06 4632 794
97
     [re] 저의 친구가 대신 답변을 올려 주었어요.

관리자
2005/11/08 4526 808
96
     [re] 평창동계올림픽유치pt를 좀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초록나비
2005/11/07 4537 752
95
   '조용주'님의 감사인사

관리자
2005/10/15 4510 715
94
   [사랑밭 새벽편지] 나를 울린 꼬맹이

관리자
2005/09/13 4256 715
93
   대한항공의 <아름다운 회항>

관리자
2005/08/27 4323 687
92
   트렌치 업체좀 알려주세요

이가
2005/07/21 4602 704
91
     [re] 트렌치 업체좀 알려주세요

관리자
2005/07/21 4421 650
90
   경향하우징페어 및 MBC건축박람회 개최안내

ms77
2005/07/08 4642 647
89
   사랑하게 되면 [연세춘추]

ms77
2005/06/14 4422 742
88
   디지털도어 추천 부탁드려요~

현철
2005/04/25 4720 666
87
     [re] 디지털도어 추천 부탁드려요~

관리자
2005/04/26 5097 855
86
   샤시부속 철물점 창업에 대하여... [1]

이재환
2005/04/08 6053 745
85
     [re] 샤시부속 철물점 창업에 대하여... [1]

관리자
2005/04/11 4626 218
84
   락킹 플라이어...

세아
2005/03/27 4556 678
83
     [re] 락킹 플라이어...

관리자
2005/03/28 4288 650
82
   기업의 양심과 고객 서비스에 관한 제언

이문환
2005/03/08 4734 683
81
     [re]답변입니다.

관리자
2005/03/08 4542 663
80
   용접봉에대해서 [2]

김근술
2005/02/21 4786 137
79
     [re] 밝혀 주시면 고맙겠네요

관리자
2005/02/21 4488 641
78
   제품문의

이정임
2005/02/19 4703 787
77
     [re] 제품문의

관리자
2005/02/21 4415 893
76
   질문

김이술
2005/02/16 4514 689
75
     [re] 질문

관리자
2005/02/17 4458 626
74
   사랑의 경제적 가치는 연 10만달러 [중앙일보]

ms77
2005/02/14 4553 731
73
   해부용 시신-첨단 의료시술 개발에 도움 [중앙일보]

ms77
2005/02/14 4582 834
72
   f30계열,실타카(630)계열 스테인레스 핀(비 자성체라면 가능합니다.)구입

이원섭
2005/02/07 4910 754
71
     [re]스테인레스 타카핀 구입에 대하여

관리자
2005/02/07 4426 678
70
       [re]스테인레스 타카핀 구입에 대하여

이원섭
2005/02/07 4651 646
69
   관련업체좀 알수 없을까요

김민선
2005/02/03 4827 1023
68
     [re] 관련업체좀 알수 없을까요

관리자
2005/02/03 4379 676
67
       [re] 관련업체좀 알수 없을까요

김민선
2005/02/03 4541 750
66
         [re] 답변입니다

ms77
2005/02/03 4860 709
65
   2005 경향하우징페어

ms77
2005/02/01 4881 1140
64
   우유 투입구 가격좀

유혜경
2005/01/25 4394 662
63
     [re] 우유 투입구 가격

관리자
2005/01/26 4522 644
62
   외국인 노동자 직업병 고발한 박천응 목사 [중앙일보]

관리자
2005/01/20 4296 628
61
   자영업자 4명중 1명꼴 月100만원도 못 번다 [서울신문]

ms77
2005/01/19 4405 661
60
   땅에 어른거리는 ‘친일’그림자 [ 한겨레신문 ]

ms77
2005/01/19 4271 651
59
   외국은행에 우리 안방을 내주나 [ 경향신문 사설 ]

ms77
2005/01/19 4460 681
58
   일자형 도어스토퍼

최성호
2005/01/14 5143 781
57
     [re] 일자형 도어스토퍼

관리자
2005/01/14 4538 699
56
       [re] 일자형 도어스토퍼

최성호
2005/01/17 4504 708
55
         [re] 죄송합니다.

관리자
2005/01/17 4277 726
54
   제13회 MBC건축박람회

관리자
2005/01/14 4172 643
53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철물쟁이
2005/01/12 4741 709
52
     [re]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05/01/12 4458 642
51
   무석면 아미텍스에 결점이

이준호
2005/01/09 5136 751
50
     [re] 무석면 아미텍스에 결점이

관리자
2005/01/10 4611 639
49
   100만원짜리 구찌가방에 흔들린 '기자와 아내'

관리자
2005/01/07 4246 710
48
   택배를 받고서.... [1]

광명실버하우스
2004/12/30 4577 205
47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상희
2004/12/22 4904 943
46
     [re]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04/12/22 4894 739
45
   [과학] "국산 원자현미경, NASA도 사용" [중앙일보]

관리자
2004/11/29 4278 599
44
   며느리와 효도 [다산연구소]

관리자
2004/11/15 4604 781
43
   책의 향기와 먹의 맛 <다산연구소> [1]

관리자
2004/11/10 5121 157
42
   지행겸진(知行兼進) <다산연구소>

관리자
2004/11/03 4497 760
41
   송곳으로 혀를 찌르다 <다산연구소>

관리자
2004/11/03 4507 743
40
   과녁/과녘? 맞는 말은? [1]

관리자
2004/10/27 4619 436
39
   [모라돈 의뢰] 광주 (주)동명 애드컴 입니다. [1]

조규운 실장
2004/10/26 4958 287
38
     [re] 자세한 내용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관리자
2004/10/26 4330 691
37
   우리말 ‘얼레리 꼴레리’의 유래는?

관리자
2004/10/19 4529 642
36
   당신의 우리말 실력은

관리자
2004/10/11 4403 649
35
   10만원권 발행 때 드는 한해 비용은?

관리자
2004/09/14 4424 654
34
   건설 줄도산…지방이 죽어갑니다

관리자
2004/08/31 4466 614
33
   "심장마비 위험 요인은 9가지"

관리자
2004/08/31 4455 677
32
   2004 경향하우징페어 Summer Festival

관리자
2004/08/20 4695 840
31
   제12회 MBC건축.가구박람회

관리자
2004/08/20 4364 640
30
   "나라 팔테니 1억5천만엔 달라" (우리 모두 반성을...)

관리자
2004/08/18 4471 647
29
  비밀글입니다 행거철물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김영봉
2004/07/31 4 0
28
     [re] 행거철물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관리자
2004/08/04 4644 696
27
   영안실만 있고 임종실은 없다 [중앙일보]

관리자
2004/07/12 4775 851
26
   어머니와의 이별(옮긴 글) [좋은 생각]

관리자
2004/06/20 4196 734
25
    무역업

이준호
2004/06/19 4667 770
24
   게이트맨의 고민

관리자
2004/04/03 4709 688
23
   지방 협력점 신청입니다.

82key
2004/02/03 5125 910
22
   전 뉴질랜드에서 목수로 일 하는 이원모 입니다.

이원모
2003/12/15 5316 930
21
     [re] 전 뉴질랜드에서 목수로 일 하는 이원모 입니다.

이준호
2004/06/19 4976 865
20
     [re]항상 건강하세요.

관리자
2003/12/16 4679 813
19
   속도위반 처벌시 경찰관과 단속카메라의 차이<자동차 정보>

관리자
2003/11/08 6738 773
18
  비밀글입니다 철물점 운영에 대해 [1]

철이
2003/11/02 9 0
17
     [re] 철물점 운영에 대해

관리자
2003/11/03 5948 845
16
   미산기업 귀중

관리자
2003/10/10 4781 863
15
   현소매점운영중인데요....

고상일
2003/09/19 5306 991
14
     [re] 현소매점운영중인데요....

관리자
2003/09/19 5094 850
13
   디지탈 전자 보조키에 대한 질문

이인호
2003/09/16 4977 925
12
     [re] 디지탈 전자 보조키에 대한 질문

관리자
2003/09/17 5145 966
11
   지현컴퓨터학원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2003/09/08 5044 917
10
   답변.고맙습니다

전창호
2003/08/27 4875 972
9
   철물점 개업시 초기비용 알고 십습니다

김영우
2003/08/21 5580 845
8
     [re] 철물점 개업시 초기비용 알고 십습니다 [2]

관리자
2003/08/21 6599 311
7
   롤 방충망에 관한 질문~~~

이광은
2003/05/20 4989 872
6
     [re] 롤 방충망에 관한 질문~~~

ms77
2003/05/21 5524 1006
5
   철물점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남아름
2003/05/09 5455 969
4
     [re] 철물점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ms77
2003/05/13 5913 1047
3
   배너교환요청

인터넷열쇠
2003/04/26 4850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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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배너교환요청

ms77
2003/04/28 4866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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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d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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