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철물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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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김정남> [다산포럼]
* 2009.11.24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 )의 다산포럼에서 옮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
                                                                              김 정 남(언론인)

「태백산맥」의 작가, 조정래가 쓴 산문 가운데 미당(未堂) 서정주와 얽힌 사연이 나온다. 문학지의 주간으로 있던 조정래는 1985년 8월호에서 광복 40주년 기념특집으로 친일문인 문제를 다루기로 했다. 친일문인들 가운데 그 누구도 진정한 반성이나 사죄를 한 바 없었으므로, 차제에 사죄를 하게 하자는 것이 그 특집의 큰 방향이었다. 생존해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다할 수 있도록 지면을 제공키로 한 것이다.

생존자 중에서 문학적 비중으로 보아 첫 번째로 꼽히는 사람이 서정주였다. 서정주는 대학시절 조정래의 선생님이었고, 그의 아내를 시인으로 등단시킨 스승이었으며, 그들 결혼식의 주례였다. 조정래는 아내와 상의 끝에 마음을 단단히 먹고 서정주의 사무실로 찾아갔다. “선생님께서 글의 마지막에 잘못했다고 한 마디만 하시면 선생님은 자유로워지십니다.” 조정래가 조심조심 꺼낸 말이었다. “뭐라고! 넌 대학생 때부터 반골기질이 승하더니만…. 그래 들어봐라.” 안색이 변한 서정주는 두 시간이 넘도록 장광설을 폈다. 그러나 결국 서정주는 글쓰기를 거부했다. 서정주는 끝내 자신의 친일행각에 대하여 사과하지 않은 것이다. 죽음을 얼마 앞두고 어느 텔레비젼 방송국 기자가 마이크를 대며 물었다. 친일에 대해 말해 달라고. “거 뭐 잘들 봐달라고 해!” 초췌한 서정주의 대꾸였다. 조정래는 그 화면을 보면서 가슴이 쓰라렸다. 그의 선생님은 마지막 기회마저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 미당은 그야말로 미당인 채로 이 세상을 떠났다.


<있었던 사실을 있었던 대로 밝히는 것이 왜 그렇게도 두려운가>

사과하기가 그렇게도 힘들었던가. 아니면 친일이 그의 신념이었던가. 세상을 잘못 본 안목과 민족을 배신한 한 때의 잘못을 사과하면 될 일이었다. 그는 끝내 한 마디 사죄의 말을 후련히 뱉어내지 못하고 세상을 떴다. 나는 조정래의 그 글을 보면서, 서정주가 시는 잘 쓰는지 모르지만, 인간적으로는 매우 못나고 용렬한 사람이구나 생각했다. 1980년대 초 통일주체 국민회의 대통령 선거 때 전두환 지지연설을 하는 서정주를 보면서, 나는 저 사람에게 과연 영혼이라는 것이 있기나 할까 의심했다.

조정래의 그 글에 의하면, 일본의 압제로 죽어간 우리 동포들의 숫자가 4백여만, 반도의 조선땅에 들어와 활개친 일본인 수가 8십여만, 거기에 기생했던 친일파 민족반역자가 1백 6십여만명이었다. 이들 가운데 99%가 지식인이었다. “새와 짐승도 갯가에서 슬피 우는데 / 무궁화 나라는 이미 사라졌는가 / 가을 등불 아래 책 덮고 옛 일 생각하니 / 글 아는 사람 구실 참으로 어렵도다” 라는 절명시를 남기고 순국한 황매천과는 전혀 반대의 길을 갔던 지식인 1백 6십여만명 가운데 민족 앞에 진솔한 사죄의 말을 남긴 이가 있다는 얘기를 나는 들어보지 못했다.

그들이 친일행각을 벌이고 있을 때, 이육사(李陸史)는 열 차례도 넘게 투옥당한 끝에 세상을 떠났고,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이 살려던 윤동주는 일본감옥에서 생체실험을 당하며 죽어가고 있었다. 친일한 사람들은, 그 후손들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사죄해야 한다. 사죄도 하지 않는데, 용서부터 하라고? 그들의 친일을 부득이한 일로 이해하자고? 역사가 개개인의 부득이한 사정을 다 들어준다면 이 세상에 정의란 없다. 친일보다 그의 공적이 크다고? 그건 역사가 평가할 일이다. 그들에게 나는 제발 부끄러움을 알라고 말하고 싶다.


<누가 친일인명사전의 발간을 반대하는가>

민족문제 연구소에서 친일인사 4천 3백 89명의 인적사항과 행적을 담은 인명사전을 발간한다고 한다. 그 발간이 임박해지자 여기저기서 발간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뜨겁다. 동병상련인가. 자신들의 뒤가 구려서인가. 있었던 사실을 있었던 대로 밝히는 것이 왜 그렇게도 두려운가. 그들은 구한말 나라가 망할 때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이라는 논설을 썼던 장지연 같은 애국지사를 친일인사로 몰아서야 되겠느냐고 항변한다. 나도 장지연의 훼절을 그 누구보다 안타까워하고 또 애석해 마지 않는다. 나는 그가 관여했던 「경남일보」에 대해서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사실인걸 어쩌랴. 조지훈도 지조론에서 “속담에 말하기를 사람을 보려면 다만 그 후반을 보라 하였으니 참 명언이다”하였다.

그들은 또 박정희를 비롯, 해방 후 이 나라를 이끌어왔던 인사들의 친일행위를 부각시키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박정희가 혈서로 “일본인으로써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을 얘기한 것은 묻어 은폐시킬 일이 아니라 밝히어 드러낼 일이다. 독립군 출신의 장준하는 만주군 장교출신 박정희에게 정신적으로 질 수 없다며 한겨울에도 냉수마찰을 했다. 감추어진 진실을 빛 속에 드러내는 것이야 말로, 불의가 승리하고 기회주의가 판을 치는 역사를 청산하는 길이다.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놓고 볼 때, 이 나라에는 민족, 민주, 통일을 지향해 온 한 축과 반민족, 반민주, 반통일을 지향하는 또 하나의 축이 엄존하고 있음을 절감하지 않을 수 없다. 친일세력은 당연히 반민주의 편에 섰던 사람과 궤적을 같이 한다. 30여년에 걸친 군사독재 아래서 기득권을 누리며 민주인사를 탄압했던 정치인, 관료, 검사·판사 등 법조인, 독재를 엄호하고 용비어천가를 썼던 언론인들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이 친일인명사전의 발간을 반대하고 나서고 있다. 나는 언젠가는 「반민주 인명사전」도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거기 정의가 살아 숨쉬고 민족정기가 바로 선 당당한 대한민국이 된다.


   * 글쓴이 / 김정남
      · 언론인
      · 前 평화신문 편집국장
      · 前 민주일보 논설위원
      · 前 대통령비서실 교문사회수석비서관
      · 저서 : <진실, 광장에 서다- 민주화운동 30년의 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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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4834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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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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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4/28 4710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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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4863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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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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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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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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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정
2008/03/31 4889 787
178
   안부

운화철물
2008/02/29 4854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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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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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8/01/22 5312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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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2 4880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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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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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언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심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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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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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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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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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4986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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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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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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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5116 1011
163
     [re] 스릴

관리자
2007/07/25 5080 980
162
   등허리를 훤히

UNHWAtools
2007/07/06 5161 909
161
   광짬바코드

UNHWAtools
2007/06/28 5421 924
160
     [re] 배짱장사(?)

관리자
2007/07/05 5604 957
159
   낙뢰보호기

UNHWAtools
2007/06/26 4981 961
158
     [re] 낙뢰보호기

관리자
2007/06/28 5413 1021
157
   기계식보조키 생산업체에 관하여..

임동명
2007/06/16 5244 990
156
     [re] 기계식보조키 생산업체에 관하여..

ms77
2007/06/17 5276 910
155
       죄송합니다

임동명
2007/06/19 5469 1035
154
         [re] 죄송합니다

관리자
2007/06/20 5446 945
153
   행복어사전 [1]

UNHWAtools
2007/06/12 5006 336
152
   고1때 이야기

관리자
2007/06/06 5173 1011
151
   이 보다 더 즐거울 수 없었다. [1]

UNHWAtools
2007/06/01 4804 281
150
   도어록문의드립니다

임행우
2007/05/24 5279 951
149
     [re] 도어록문의드립니다

관리자
2007/05/24 5109 840
148
   철물점운영에 관하여

관악철물/전기
2007/05/22 6575 991
147
     [re] 철물점운영에 관하여

관리자
2007/05/25 4968 770
146
   철물점일기

UNHWAtools
2007/05/20 4938 978
145
     [re] 반갑습니다.

관리자
2007/05/21 5048 832
144
       실란트 있습니까?

UNHWAtools
2007/05/21 5067 853
143
         [re] 우레탄 실란트...

관리자
2007/05/22 5042 780
142
   대구 대흥금속에 대해 알고싶은데요

박진환
2007/05/11 4984 842
141
     [re] 대구 대흥금속에 대해 알고싶은데요

관리자
2007/05/12 4974 814
140
   철물점창업에관해서요

홍성환
2007/05/07 5280 995
139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5/09 4958 818
138
   운화철물 사장님께

관리자
2007/03/29 4988 1081
137
     마음 주머니에 담아갑니다. [1]

운화
2007/03/30 4649 338
136
   베란다에 꽃이...

관리자
2007/03/24 4709 1072
135
     [re] 상사환줄 알았더니 [2]

운화철물
2007/03/24 6045 411
134
   궁금합니다

윤태홍
2007/03/12 5284 826
133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3/12 4990 830
132
   물품 구입에 대하여

윤태홍
2007/03/08 5280 818
131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3/10 4974 817
130
   두 종류의 종합건축자재전

관리자
2007/01/19 4974 1150
12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운화철물
2007/01/01 4972 812
128
     [re] 사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리자
2007/01/02 4654 712
127
   사우나파크입니다. 사진보시고 연락주세요

박승관
2006/12/27 4764 826
126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2/27 4781 769
125
  비밀글입니다 훌륭하신 사장님

곽경호
2006/12/19 4 0
124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2/27 4926 1135
123
   철물점창업에대서 초기비용에대에

김성용
2006/12/08 8211 1146
122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2/11 4877 870
121
   도어록 사진

관리자
2006/10/31 4649 737
120
   경남 사천에 계신 분께

관리자
2006/10/16 5097 798
119
   경남 사천에서 메일주셨던 분께 [1]

관리자
2006/10/02 5164 149
118
  비밀글입니다 철물점개업에대해~~~. [1]

양회철
2006/09/28 20 0
117
   방문요청

황동식
2006/09/08 4982 1100
116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09/12 4837 843
115
   여름은 끝?? [1]

김동철
2006/09/04 5529 158
114
   각종매트 바닥재 안내

서울매트
2006/08/16 4804 725
113
   방충망견적

신기한나라
2006/06/22 4851 707
112
     [re] 답변입니다.

ms77
2006/06/22 5058 888
111
   여성도 철물점을 할수 있을지... [1]

해경
2006/06/20 5221 164
110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06/27 4883 795
109
   철물점 개업에 대하여

도라지
2006/05/12 5468 875
108
     [re]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6/10/02 5043 881
107
     [re]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1]

관리자
2006/05/13 5319 161
106
   문의드립니다

신원
2006/04/11 4779 781
105
     [re] 문의드립니다

ms77
2006/04/13 5030 828
104
   감기조심하세염^ㅡ^::

김동철
2005/12/10 4843 760
103
     [re] 고마워요

관리자
2005/12/12 4754 809
102
   광명사랑의 집 "사랑의 대축제" 개최

ms77
2005/11/30 5025 784
101
   카다록

전재민
2005/11/28 4912 856
100
     [re] 죄송합니다.

ms77
2005/11/29 5037 820
99
   대구 대흥금속...[ 손잡이 사진 ]

관리자
2005/11/17 5236 865
98
   평창동계올림픽유치pt를 좀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황재민
2005/11/06 5034 907
97
     [re] 저의 친구가 대신 답변을 올려 주었어요.

관리자
2005/11/08 4967 922
96
     [re] 평창동계올림픽유치pt를 좀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초록나비
2005/11/07 4994 842
95
   '조용주'님의 감사인사

관리자
2005/10/15 4929 832
94
   [사랑밭 새벽편지] 나를 울린 꼬맹이

관리자
2005/09/13 4670 824
93
   대한항공의 <아름다운 회항>

관리자
2005/08/27 4680 783
92
   트렌치 업체좀 알려주세요

이가
2005/07/21 5003 802
91
     [re] 트렌치 업체좀 알려주세요

관리자
2005/07/21 4871 758
90
   경향하우징페어 및 MBC건축박람회 개최안내

ms77
2005/07/08 5016 747
89
   사랑하게 되면 [연세춘추]

ms77
2005/06/14 4956 835
88
   디지털도어 추천 부탁드려요~

현철
2005/04/25 5109 767
87
     [re] 디지털도어 추천 부탁드려요~

관리자
2005/04/26 5533 959
86
   샤시부속 철물점 창업에 대하여... [1]

이재환
2005/04/08 6499 745
85
     [re] 샤시부속 철물점 창업에 대하여... [1]

관리자
2005/04/11 5065 218
84
   락킹 플라이어...

세아
2005/03/27 4943 762
83
     [re] 락킹 플라이어...

관리자
2005/03/28 4788 746
82
   기업의 양심과 고객 서비스에 관한 제언

이문환
2005/03/08 5197 772
81
     [re]답변입니다.

관리자
2005/03/08 4955 752
80
   용접봉에대해서 [2]

김근술
2005/02/21 5235 137
79
     [re] 밝혀 주시면 고맙겠네요

관리자
2005/02/21 4864 734
78
   제품문의

이정임
2005/02/19 5054 879
77
     [re] 제품문의

관리자
2005/02/21 4776 985
76
   질문

김이술
2005/02/16 4906 794
75
     [re] 질문

관리자
2005/02/17 4864 733
74
   사랑의 경제적 가치는 연 10만달러 [중앙일보]

ms77
2005/02/14 4919 822
73
   해부용 시신-첨단 의료시술 개발에 도움 [중앙일보]

ms77
2005/02/14 4976 929
72
   f30계열,실타카(630)계열 스테인레스 핀(비 자성체라면 가능합니다.)구입

이원섭
2005/02/07 5323 852
71
     [re]스테인레스 타카핀 구입에 대하여

관리자
2005/02/07 4823 765
70
       [re]스테인레스 타카핀 구입에 대하여

이원섭
2005/02/07 5032 734
69
   관련업체좀 알수 없을까요

김민선
2005/02/03 5218 1131
68
     [re] 관련업체좀 알수 없을까요

관리자
2005/02/03 4779 765
67
       [re] 관련업체좀 알수 없을까요

김민선
2005/02/03 4924 845
66
         [re] 답변입니다

ms77
2005/02/03 5218 816
65
   2005 경향하우징페어

ms77
2005/02/01 5272 1225
64
   우유 투입구 가격좀

유혜경
2005/01/25 4773 747
63
     [re] 우유 투입구 가격

관리자
2005/01/26 4924 739
62
   외국인 노동자 직업병 고발한 박천응 목사 [중앙일보]

관리자
2005/01/20 4675 712
61
   자영업자 4명중 1명꼴 月100만원도 못 번다 [서울신문]

ms77
2005/01/19 4815 773
60
   땅에 어른거리는 ‘친일’그림자 [ 한겨레신문 ]

ms77
2005/01/19 4656 746
59
   외국은행에 우리 안방을 내주나 [ 경향신문 사설 ]

ms77
2005/01/19 4824 778
58
   일자형 도어스토퍼

최성호
2005/01/14 5587 886
57
     [re] 일자형 도어스토퍼

관리자
2005/01/14 4909 795
56
       [re] 일자형 도어스토퍼

최성호
2005/01/17 4879 793
55
         [re] 죄송합니다.

관리자
2005/01/17 4642 797
54
   제13회 MBC건축박람회

관리자
2005/01/14 4534 727
53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철물쟁이
2005/01/12 5109 810
52
     [re]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05/01/12 4826 728
51
   무석면 아미텍스에 결점이

이준호
2005/01/09 5503 843
50
     [re] 무석면 아미텍스에 결점이

관리자
2005/01/10 4984 739
49
   100만원짜리 구찌가방에 흔들린 '기자와 아내'

관리자
2005/01/07 4640 806
48
   택배를 받고서.... [1]

광명실버하우스
2004/12/30 5032 205
47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상희
2004/12/22 5330 1085
46
     [re]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04/12/22 5329 861
45
   [과학] "국산 원자현미경, NASA도 사용" [중앙일보]

관리자
2004/11/29 4711 704
44
   며느리와 효도 [다산연구소]

관리자
2004/11/15 4984 881
43
   책의 향기와 먹의 맛 <다산연구소> [1]

관리자
2004/11/10 5651 157
42
   지행겸진(知行兼進) <다산연구소>

관리자
2004/11/03 4924 881
41
   송곳으로 혀를 찌르다 <다산연구소>

관리자
2004/11/03 4907 855
40
   과녁/과녘? 맞는 말은? [1]

관리자
2004/10/27 5091 436
39
   [모라돈 의뢰] 광주 (주)동명 애드컴 입니다. [1]

조규운 실장
2004/10/26 5526 287
38
     [re] 자세한 내용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관리자
2004/10/26 4732 794
37
   우리말 ‘얼레리 꼴레리’의 유래는?

관리자
2004/10/19 4939 758
36
   당신의 우리말 실력은

관리자
2004/10/11 4821 767
35
   10만원권 발행 때 드는 한해 비용은?

관리자
2004/09/14 5117 761
34
   건설 줄도산…지방이 죽어갑니다

관리자
2004/08/31 5025 735
33
   "심장마비 위험 요인은 9가지"

관리자
2004/08/31 4941 779
32
   2004 경향하우징페어 Summer Festival

관리자
2004/08/20 5360 962
31
   제12회 MBC건축.가구박람회

관리자
2004/08/20 4790 766
30
   "나라 팔테니 1억5천만엔 달라" (우리 모두 반성을...)

관리자
2004/08/18 4880 770
29
  비밀글입니다 행거철물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김영봉
2004/07/31 4 0
28
     [re] 행거철물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관리자
2004/08/04 5089 804
27
   영안실만 있고 임종실은 없다 [중앙일보]

관리자
2004/07/12 5406 968
26
   어머니와의 이별(옮긴 글) [좋은 생각]

관리자
2004/06/20 4626 841
25
    무역업

이준호
2004/06/19 5056 868
24
   게이트맨의 고민

관리자
2004/04/03 5106 792
23
   지방 협력점 신청입니다.

82key
2004/02/03 5559 1053
22
   전 뉴질랜드에서 목수로 일 하는 이원모 입니다.

이원모
2003/12/15 5747 1057
21
     [re] 전 뉴질랜드에서 목수로 일 하는 이원모 입니다.

이준호
2004/06/19 5364 976
20
     [re]항상 건강하세요.

관리자
2003/12/16 5081 931
19
   속도위반 처벌시 경찰관과 단속카메라의 차이<자동차 정보>

관리자
2003/11/08 7205 900
18
  비밀글입니다 철물점 운영에 대해 [1]

철이
2003/11/02 9 0
17
     [re] 철물점 운영에 대해

관리자
2003/11/03 6407 965
16
   미산기업 귀중

관리자
2003/10/10 5213 993
15
   현소매점운영중인데요....

고상일
2003/09/19 5703 1107
14
     [re] 현소매점운영중인데요....

관리자
2003/09/19 5512 983
13
   디지탈 전자 보조키에 대한 질문

이인호
2003/09/16 5420 1061
12
     [re] 디지탈 전자 보조키에 대한 질문

관리자
2003/09/17 5588 1120
11
   지현컴퓨터학원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2003/09/08 5518 1054
10
   답변.고맙습니다

전창호
2003/08/27 5388 1092
9
   철물점 개업시 초기비용 알고 십습니다

김영우
2003/08/21 6211 1001
8
     [re] 철물점 개업시 초기비용 알고 십습니다 [2]

관리자
2003/08/21 7242 311
7
   롤 방충망에 관한 질문~~~

이광은
2003/05/20 5531 984
6
     [re] 롤 방충망에 관한 질문~~~

ms77
2003/05/21 6088 1124
5
   철물점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남아름
2003/05/09 6002 1090
4
     [re] 철물점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ms77
2003/05/13 6420 1168
3
   배너교환요청

인터넷열쇠
2003/04/26 5426 1087
2
     [re] 배너교환요청

ms77
2003/04/28 5378 1053
1
   감사합니다

dsshin
2003/04/16 5435 11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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